MASS REACH
넓은 도달 — 대중에게 한 번에 닿는 대형 접점
- IPTV Addressable TV전국 2,100만여 가구 대상 맞춤 타겟팅 선별 노출 방송광고 (CPV)
- IPTV VOD3사 통합 2,000만 가구, 재핑 불가 최대 3개 광고 집중 노출
- 시네마 스크린TV광고 20회 노출 효과, 암전 속 압도적 메시지 몰입과 수용성

경계를 넘어, 미디어의 영토를 확장하다

경계를 넘어, 미디어의 영토를 확장하다
미디어747은 단순한 미디어랩사가 아닙니다. 레거시 미디어를 기반으로 뉴미디어 운영에서 개발까지
오프라인의 다양한 영역을 개척해 나가는, 광고주 맞춤형 통합 IMC 솔루션 파트너입니다.
다양한 미디어 환경에 최적화된 종합미디어그룹 주식회사 미디어747입니다. 미디어747의 미디어 믹스에는 한계가 없습니다.
IPTV 광고를 중심으로 스크린 광고와 극장 내 프로모션은 물론, 강남역 지하의 새로운 매체 미디어 필러를 비롯하여 지하철 신분당선/신림선의 전 매체, 엘리베이터 매체, 옥외 전광판까지 통합 운영하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미디어를 더 맛있게, 더 즐겁게, 더 풍성하게 재생산합니다. 좋은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미디어 영역을 구축하고, 연결하고, 끊임없이 확장합니다.
다양한 미디어 영역을 구축합니다.
IPTV 광고부터 일상 속 Screen 광고, 트렌드와 문화를 만드는 OOH 광고까지. Media747은 서로 다른 접점과 경험을 가진 미디어 영역을 구축합니다.
미디어를 연결해 더 큰 가능성을 만듭니다.
광고주의 목표와 브랜드의 상황에 맞춰 다양한 미디어를 연결하고 조합합니다. 개별 미디어의 노출을 넘어, 통합적인 캠페인 경험을 설계합니다.
새로운 미디어의 영토를 끊임없이 확장합니다.
기존 광고 매체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공간과 기술, 일상의 접점을 미디어로 발전시킵니다. 성수 팝업 OOH와 테이블 오더 서비스 '오브코스' 역시 새로운 미디어 경험을 만들어 가는 과정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단순히 더 많은 미디어를 확보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미디어의 경계를 정하는 대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각각의 영역을 연결해 더 큰 가치를 창출하며, 아직 정의되지 않은 미디어의 영토를 지속적으로 개척해 나갑니다.
Media747은 오늘의 미디어를 넘어 내일의 새로운 접점을 만들고, 브랜드와 사람, 공간과 문화를 연결하며, 미디어가 만들어 낼 수 있는 가능성의 범위를 끊임없이 넓혀 갑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미디어의 미래는
정해진 매체와 공간 안에 머물지 않습니다.
사람들의 일상과 생활 공간, 새로운 문화와 트렌드가 만들어지는 현장,
그리고 브랜드와 소비자가 만나는 모든 순간에 새로운 미디어의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Media747은 미디어를 기존의 분류와 경계로 정의하기보다,
끊임없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연결할 수 있는 열린 영역으로 바라봅니다.
우리는 미디어와 공간, 기술과 콘텐츠의 경계를 넘어 브랜드와 사람을 연결하고,
각각의 접점이 지닌 잠재력을 새로운 가치로 발전시킵니다.
나아가 지금까지 미디어로 정의되지 않았던 영역까지 그 가능성을 확장하며,
브랜드가 소비자와 소통하는 방식에 새로운 선택지를 만들어 갑니다.
Media747이 지향하는 미래는 더 많은 광고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미디어가 될 수 있는 영역을 넓히고, 그 영역들이 만들어 내는 연결의 가치를 높이며,
미디어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열어 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오늘의 미디어를 넘어 내일의 미디어를 발견하고,
기존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창조합니다.
그것이 Media747이 미디어의 영토를 확장하는 이유이자,
우리가 만들어 가고자 하는 미래입니다.
개별 매체의 단순 노출을 넘어, 3대 미디어 영토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조합하여 광고주의 마케팅 목표를 완성합니다.
업종별 레퍼런스가 필요하시면 상담 문의로 요청해 주세요.
2018년 설립 이래 독자적인 스크린 미디어부터 OOH, IPTV 방송 광고, Addressable TV, 홍대 전광판, 그리고 테이블 오더까지 미디어의 영토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왔습니다.
식음료·외식 매장 테이블 태블릿 주문 단말기 미디어 '오브코스' 영업권 확보 및 뉴미디어 영토 확장
젊음과 트렌드의 중심 홍대입구역 핵심 상권에 압도적 대형 세로형 VDS 디지털 사이니지 전광판 설치 및 운영
시청자 가구별 맞춤 타게팅이 가능한 차세대 Addressable TV 광고 매체 영업권 확보로 정밀 타게팅 역량 강화
사업 영역 확장 및 인력 충원에 따른 본사 사옥 확장 이전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54길 17, 2층)
국내 최대 IPTV 사업자 KT Genie TV(구 olleh tv) 실시간 방송광고 및 주문형 비디오(VOD) 광고 영업권 확보
SK브로드밴드 및 LG유플러스 실시간 방송광고 매체 영업권 확보로 통신 3사 IPTV 통합 커버리지 구축
사업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사옥 확장 이전 (강남구 도산대로 37길 19, 티앤티빌딩 4층)
신분당선, 신림선 지하철 역사 및 차량, 가로변 버스 쉘터 등 주요 도심 생활 동선 옥외 미디어 라인업 구축
미디어747 독자 스크린 광고 매체 계약권 확보 및 차별화된 오프라인 영상 솔루션 론칭
통합 IMC 및 독자적 미디어 솔루션 개척을 목표로 주식회사 미디어747 공식 출범
본사 주소와 교통 안내는 확정되는 대로 이 자리에 업데이트됩니다.
방문 상담은 상담 문의를 통해 먼저 예약해 주세요.
One Brand. Three Media Territories.
매체를 하나씩 나열하지 않습니다. 광고주의 목표에 맞춰 조합할 수 있도록, 도달 · 접점 · 문화라는 3개의 영역으로 구축했습니다.
넓은 도달 — 대중에게 한 번에 닿는 대형 접점



일상의 접점 — 매일 반복해서 만나는 생활 동선 속 매체



트렌드와 문화 — 새로운 문화가 만들어지는 현장의 접점
One Goal. Endless Media Possibilities.
매체가 아니라 광고주의 목표에서 출발합니다. 목표에 맞춰 영역을 연결하고 조합하는 것이 미디어747의 경쟁력입니다.
인지도 확대
처음 만나는 순간부터 기억에 남아야 합니다. MASS REACH 영역의 대형 접점으로 브랜드의 첫인상과 인지 기반을 만듭니다.
고객참여
보고 지나치는 광고를 넘어, 일상 동선과 트렌드 현장에서 소비자가 직접 만나고 참여하는 접점을 설계합니다.
행동 · 구매유도
매장 앞과 주문하는 순간까지, 실제 방문과 구매 행동으로 이어지는 마지막 접점을 촘촘하게 연결합니다.
통합 캠페인
하나의 목표 아래 IPTV·시네마 스크린·OOH와 신규 미디어를 엮어, 개별 노출의 합보다 큰 통합 캠페인 경험을 만듭니다.
하나의 런칭 목표를 3개의 영역으로 이어 붙인 통합 캠페인 구성 예시입니다. 인지에서 체험까지, 소비자의 여정을 따라 매체가 이어집니다.
런칭 소식과 브랜드 무드를 안방 시청 접점에서 먼저 알립니다.
출퇴근과 이동 동선의 스크린에서 반복 노출로 기억을 굳힙니다.
직접 입어 보고 공유하는 현장 체험으로 확산을 완성합니다.
※ 위 구성은 캠페인 설계 방식을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실제 진행 사례는 상담 시 공유해 드립니다.
감각적·감성적 영상 제작 기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연출·촬영·색보정·디자인 각 분야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영상기술팀이 TV CF, Viral Video, Making Film, 콘텐츠 기획 제작까지 수행합니다.
제작미팅 · 기초 기획안 · 러프콘티
연출 · 촬영 · 조명 · 특수효과
색보정 · 텍스트 레이아웃 · 타이틀/자막 · 성우 녹음 · BGM/효과음 믹싱
One Vision. New Frontiers.
지금까지 미디어로 정의되지 않았던 영역을 개척합니다. 성수·광화문·홍대 팝업과 테이블 오더 오브코스는 그 확장의 최전선입니다.

트렌드와 문화가 만들어지는 현장, 성수. 미디어747은 이곳에서 브랜드 팝업스토어와 이벤트가 열리는 팝업 공간을 운영하고, 건물 외벽의 대형 현수막(랩핑 광고)까지 함께 영업·운영합니다. 공간 안의 체험과 건물 밖의 대형 노출이 한 세트로 이어지는 성수만의 미디어입니다.

GWANGHWAMUN × SEJONG TTEURAK. 광화문광장과 맞닿은 세종문화회관 야외 공간 세종뜨락은 업무 · 문화 · 관광이 교차하는 도심의 브랜드 경험 무대입니다. 광화문광장 방문객 134.7만 명(전년 대비 약 1.9배)이 오가는 일상 동선 속에서, KT SQUARE 대형 미디어 노출과 현장 경험을 하나의 캠페인으로 연결합니다. 성수와 같은 팝업이지만, 만나는 소비자가 다릅니다.
HONGDAE × YOUTH & CULTURE. 젊음과 문화, 글로벌 트렌드가 교차하는 홍대 중심 상권에서 브랜드 몰입형 팝업 공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MZ세대와 글로벌 소비자가 집결하는 최적의 오프라인 접점에서 압도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합니다.

테이블 오더 서비스 '오브코스' 식당·술집 테이블마다 설치된 태블릿 주문 단말로, 주문 전 대기 화면과 주문 후 화면에 광고가 송출됩니다. 손님이 앉아 주문하고 기다리는 모든 순간이 브랜드와 만나는 미디어 접점이 되는, 일상에서 가장 가까운 광고 화면입니다.